진정한 탄소중립은
열량의 중립이 아닙니다.
국내 산림바이오매스의 대부분은 화력발전소에서 우드칩·펠릿으로 단순 연소되고 있습니다. 2023년 발전소 투입량만 약 105만 톤으로, 2019년 대비 5.5배로 급증했습니다.
그러나 바이오매스 발전은 바이오매스가 가진 열량(Heat)만 이용하고, 가장 중요한 그린 탄소(Green Carbon)는 100% 대기로 배출합니다. 자원의 절반만 쓰고 절반은 버리는 셈입니다.
플라젠은 다릅니다. 850°C 가스화 반응로는 연소가 아닌 열분해로 바이오매스의 열량과 탄소를 모두 회수해, 메탄올·SAF 같은 고부가가치 액체연료로 그린 탄소를 고정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Sustainable Carbon이자 탄소중립입니다.
자세한 비교 보기 →플라젠 고유의 DFB 반응로,
2개국 특허로 보호받습니다.
이중유동층(Dual Fluidized Bed) 방식은 가스화실과 연소실을 분리해 타르 발생을 최소화하고, 후단 합성공정에 적합한 H₂/CO 비율을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5년 이상의 자체 R&D를 거쳐 한국 특허(KR 10-2323620)로 보호받는 플라젠만의 원천기술입니다.
DFB 공정 보기 →세계의 배·비행기·발전소가
플라젠의 연료로 움직입니다.
머스크(Maersk)는 이미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을 운항 중이며, IMO는 2050년 탄소중립을 향한 강력한 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항공 분야 또한 EU ReFuelEU 규제로 SAF 의무 사용이 시작되었습니다.
플라젠의 그린메탄올과 SAF는 이 거대한 글로벌 수요를 충족할 한국 발(發) 청정연료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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